책주문은 금요일 새벽 02시에 주문한 책입니다.
어제 문자가 왔었죠 18시에 방문합니다. 라고...
23시 50분까지 기다려도 안오는군요 -ㅅ- 와우...
그리고 배송추적결과 미배송... 택배 조회하면서 미배송 처음 봅니다.
아... 물론 바빠서 안올수도있죠 이해합니다.
(우채국 택배는 조금 늦어도 시간은 지키는데...)
이건 목요일 오후 17시에 주문한 책입니다.
넌지금 어디에 있는거니???
니가 올곳은 강남인데 청원에는 왜갔어?
yes24와 알라딘은 온라인 서점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죠
그런데 이둘다 사가와택배를 통해서 물건이 보내어 진다고 합니다.
앞으로 책사기 꺼려지는군요 -ㅅ- 다른분들도 그렇다죠?
우선 한대 맞자!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