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7650를 입양보내고 Q9550을 새로이 맞이 하였습니다.
우선 엄마보드에 장착함과 동시에 오버시작....
많이 하면 무서우니 3.4정도만 사용하고 이전까지 관심 밖이 었던 전압다이어트도 시도 하였습니다.
전압을 오토로하니 1.3V 이상나오면서 온도도 불량 스러워지는 현상이 생기더군요.
전압 다이어트한 덕분에 온도가 15도 정도 줄어든것 같습니다.
슈퍼파이 1M 점수는 19초에서 13초로 엄청난 시간이 단축되었습니다.
이제 인텔 SSD를 붙여서 윈도우7 설치하러 가봐야겠습니다.
정착은 주말쯤에할 예정이고 그동안 7, 2003 둘중에 골라야겠군요...
달려라!